(대한항공, 아시아나 항공 마일리지는 카드사용으로 쌓아도 어떻게 써야 가성비가 좋을까?)
마일리지 쌓이는 건 쉬워 쓰는 건 전략이야 돈과 바로 연결되니깐,
출장 잦은 직장인, 프리랜서, 마케터, 블로거라면
이건 그냥 포인트가 아니라 현금성 자산이야.
근데 현실은? 국내선 몇 번 쓰고 끝. 솔직히 좀 아까움.
오늘은 감성 빼고, 팩트만 조진다!!
“어디에 써야 제일 이득이냐” 그 얘기.
1️⃣ 왜 이 얘길 하냐면
나도 예전에 그랬거든.
국내선 왕복에 1만 마일 쓰고 “잘 썼다” 생각했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2만마일리지면 동남아 편도거든? 대한항공?? 그러면 편도를 대한항공예약하면 최소 30만원부터 시작이야,,
근데 계산해보니까
상황에 따라 좀 다르지만 1마일 가치가 15원대 수준이더라.
반대로 장거리 비즈니스 발권하면
1마일당 30~50원 이상 나오는 경우 많음.
같은 마일인데 가치가 3배 차이.
이건 그냥 사용법의 차이야 그러니까 제일 경제적인건 업그레이드 되는 좌석을 마일리지 제휴카드로 구매하고 비지니스 업그레이드하는 방법이야 근데 이것도 사실 잘 따져야하는게 비지니스의 장점은 장거리잖아? 2-3시간 비지니스타는건 좀 그렇고, 유럽이나 미국같은데 갈때 쓰면 베스트!!!( 이거는 근데 또 타이밍 잡기가 어렵긴함,, ㅠㅠ 세상에 공짠없;;)
2️⃣ 항공사 기준으로 보면
국내에서 주로 쓰는 곳은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
두 곳 다 구조는 비슷함.
✔ 이코노미 보너스 항공권 = 가성비 낮음
✔ 장거리 비즈니스 = 가치 극대화
✔ 업그레이드 사용 = 효율 중상
팩트는 이거 하나야.
마일리지는 “싼 좌석을 더 싸게 타는 용도”가 아니라
“비싼 좌석을 합리적으로 타는 용도”임.
3️⃣ 가장 효율 좋은 3가지 방법
✅ ① 장거리 비즈니스 발권
미주·유럽·호주 노선.
성수기 피해서 6~10개월 전 예약.
출장 많은 사람은
“갈 때 회사 돈, 올 때 마일 비즈” 이 조합 좋음.
체감 차이 큼.
비행 10시간 이상이면 특히.
✅ ② 이코노미 → 비즈니스 업그레이드
현금 이코노미 + 마일 업글.
장점 👇
✔ 소모 마일 적음
✔ 좌석 체감 업그레이드 확실
✔ 가성비 괜찮음
단, 특가 운임은 업글 안 되는 경우 많음.
운임 클래스 꼭 확인.
✅ ③ 가족 합산 제도 활용
대한항공, 아시아나 모두 가족 합산 가능.
혼자 쓰면 애매한 3~4만 마일도
합치면 장거리 가능.
이거 의외로 모르는 사람 많음.
4️⃣ 비추천 사용법
❌ 기내 면세 결제
❌ 좌석 지정
❌ 단거리 국내선
❌ 포인트 전환 이나 무슨 목베게같은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쇼핑;;;;;;;;;;;;;; 절대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1마일 가치가 너무 낮음.
이건 그냥 현금 쓰는 게 나음.
5️⃣ 논리적으로 보면
마일리지는 “현금 대체재”가 아님.
예를 들어
비즈니스 좌석이 300만 원인데
12만 마일 쓰고 발권하면
마일당 가치가 확 올라감.
이코노미 60만 원짜리에
4만 마일 쓰는 건 상대적으로 효율 낮음.
같은 자산이면
가치 높은 곳에 써야지.
마케터라면 이해 빠를 거야.
이건 리소스 배분 문제임.
출장 다니는 사람들
마일 그냥 흘려보내는 경우 너무 많음.
나도 그랬고.
근데 이건 작은 돈이 아님.
몇 년 쌓이면 장거리 비즈 한 번임.
자기계발이 거창한 게 아니라
이런 자산 관리부터 시작이라고 봄.
나는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정리하는 게 목적임.
카더라 말고, 계산 기준으로.
📌 한 줄 정리
✈️ 마일리지는 장거리 비즈니스에 써라.
📊 단거리·쇼핑 전환은 비효율으므로 절대 쓰지말고
⏳ 성수기는 어차피 안될확률이 높으니 비수기를 노리자!!!
모으는 건 습관,쓰는 건 전략래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차이가
여행 퀄리티를 바꿔주니 참고하세요 🙂